(정경유톡)총선 일주일 전…지금까지 이런 선거 없었다(영상)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20-04-10 오후 5:38:04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정경유톡(政經YouTalk)은 시사평론가 이종훈 박사와 함께 딱딱한 정치·경제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21대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선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영향으로 코로나19 정국이 됐습니다. 거의 모든 이슈가 코로나19로 인해 가려졌고, 정책과 인물로 대결하던 모습도 다소 실종됐습니다. 어느 때보다 조용한 선거가 치러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유권자와 후보자의 대면이 줄어 깜깜이 선거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종훈 박사는 이번 정경유톡에서 "총선을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에서 선거 판세를 본다면 문재인정부가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대응을 잘했지만 과연 유권자들이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를 거르고 넘어갈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며 "부동층이나 보수층이 막판에 어떻게 움직여갈지는 좀 더 관망을 해봐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토크 주제]
 
-21대 총선 선거전이 기존 선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선거전, 유권자에 끼칠 영향은?
 
-올해 선거는 유난히 북풍, 북한 이슈가 없었는데?
 
-정권심판론 안 먹히는 보수 야당, 남은 일주일 어떻게?
 
-여야, 총선 앞두고 '긴급 재난지원금' 경쟁?
 
-선거철마다 논란된 말실수·막말…올해는 누가?
 
-'막말의 심리학' 그들은 왜 막말을 할까?
 
-변수 많은 21대 총선…총선 판세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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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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